팔당대교를 지나서 45번 국도변에 있는 도토리묵 음식점에 다녀왔다...
강마을다람쥐라고 나름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음식점이라 대략 1시간 넘게 기다리는건 기본이다~ ㅎ
드라이브겸해서 실실 다녀오면 좋은 곳...
살살부는 바람과 파랗고 높은 하늘이 이제 가을이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다...
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...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.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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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손님이 많으면 항상 고맙고 감사하는 태도를 갖고 손님을 대하여야지 이건 계속 밀려오니까 귀찮다는 것인지,
주인부터 주차직원까지 한결 같은 불친절은 퇴장감입니다.
주인의 명언 " 이렇게 안하면 두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"
(시킨 요리 5가지를 몇분간격으로 마구 날라오면서 테이블에 올려 놓을 자리도 없는데 빨리 먹고 일어나라고 독촉을 하면서...)